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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eron님 2008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10시 25분 글의 댓글

ㅎㅎ 나중에 결혼하면 와이프하고 아이한테 사랑받을껴… :) 2008/05/10
부러워요:D 저도 피크닉 가고싶어요~~ 2008/05/10
한스군, 너무 먼 얘기같아서 새삼 슬퍼지는군… ㅜㅜ 근데 오늘 아줌마들과 아이들에게 시달려서 너무 피곤하당… ㅎㅎ 2008/05/10
기나양 유쾌한 마음으로 달려간 피크닉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좋았습니다. 근데 얼굴이 너무 타버려서 화끈거릴 정도에요… 쩝… 2008/05/10
뒷풀이 자리에서도 아줌마들의 당시에 대한 애정은 대단하더군. 많이 그리워 하셨어…. 2008/05/11
아직 오시기에는 시간이 더 걸리시나요?? 2008/05/11
군. 그날 저녁에 난 지쳐서 뻗어 잤는데, 뒷풀이에서 내 뒷담화를 나눴던게야? -_-^ 2008/05/11
도선님 ㅎㅎ 저를 반기시는 분이 한국에는 부모님과 도선님 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 3월에 갔으니 가을쯤 가야 눈치가 다른 사람들에게 안보이겠죠? ㅜㅜ 2008/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