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고 기억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일까? 다시금 부지런히 내 나이에 맞는 것들을 놓치지 말고 살아가자는 생각이 든다.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29분 (Washington, D.C.) by DJ Duck 예전의 내 글과 기록들을 다시금 읽어보니, 내가 요즘 또 어리석고 멍청했던 것같다. 알 수 있는 것만 보고 알 수 없는 것은 상상하지도 말자. 댓글 (2)요즘 내가 소모품이 되버린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결국에는 그냥 그렇게…
2008년 6월 4일, 수요일 오전 12시 34분 (Washington, D.C.) by DJ Duck 결국 나만이 나를 존중할 수 있는 것인가- 여튼 일이라도 열심히 하면서 차분히 오래 생각해 볼 일인가보다- 그럴려면 얼른 자야겠넹 댓글 (6)흠… 이걸 뒤져보시는 분들 대단하신가봐여… 게다가 이거 보고 미래가 암울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부럽삼… ㅜ.ㅜ
2008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 12분 (Washington, D.C.) by DJ Duck 난 한국에나 갈 수 있으려나~ 휴~ 가면 뭐 달라질까~ 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