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3,4년동안 내 출근길 아침잠을 깨워주던 상큼한 목소리였는데… 묘한 시기에 서운할 법한 표현으로 너무 쉽게 하셨군…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 33분 (Washington, D.C.) by DJ Duck 근데 아직도 라디오를 하는 줄은 몰랐네~ TV보다 Radio에서 더 반가운 목소리였는데 댓글 (0)한국서 후배넘이 또 놀러와서 이틀간 놀아주느라 이제 잔다. 된장… 담부터는 숙박비에 놀아주는 인건비도 받아야겠당.
2008년 6월 2일, 월요일 오전 3시 42분 (Washington, D.C.) by DJ Duck 근데 너무 고맙죠~ 날 찾아주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니 ㅋㅎㅎ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