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고 기억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일까? 다시금 부지런히 내 나이에 맞는 것들을 놓치지 말고 살아가자는 생각이 든다.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 29분 (Washington, D.C.) by DJ Duck 예전의 내 글과 기록들을 다시금 읽어보니, 내가 요즘 또 어리석고 멍청했던 것같다. 알 수 있는 것만 보고 알 수 없는 것은 상상하지도 말자. 댓글 (2)지금 시간에라도 집에 가야하나…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전 4시 26분 (Washington, D.C.) by DJ Duck 사실 입구에 있는 경비 아저씨가 못알아 듣는 영어로 말을 걸까봐 주저하는 중 댓글 (0)요즘 내가 소모품이 되버린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결국에는 그냥 그렇게…
2008년 6월 4일, 수요일 오전 12시 34분 (Washington, D.C.) by DJ Duck 결국 나만이 나를 존중할 수 있는 것인가- 여튼 일이라도 열심히 하면서 차분히 오래 생각해 볼 일인가보다- 그럴려면 얼른 자야겠넹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