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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아저씨가 이런 말을… 나 역시 세금이 무겁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래… ㅎㅎ
작렬하는 태양, 반바지와 맨발에 샌달을 신고, 바닐라 헤이즐넛에 쿠키 몇개를 들고…
하지만 전 쉽게 주지 못해서, 다시 거두질 못하죠. 선물이든 정(情)이든 쉽게 주고 쉽게 거두는게 좋을 수도…
된장. 간만에 얼큰 수제비먹는데 파리가 익어다뉫!
집에 갈 시간이고, 쉬고 싶기도 하지만… 왠지 집에 가기 싫다… -_-+
흠… 나도 미투와 권태기… 블로그도 싸이도…
붕~붕~붕~ 아주 작은 자동차, 꼬마 자동차가 나왔다~ 붕~붕~붕~ 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내일 동네주민 피크닉입니다. 애기들이랑 하루 실컷 놀아줘야하네여… ㅎㅎ
오늘 억지로 끌려가 출근하게 됐습니다. -_-^ 지금 상태 정말 계속 말이 아닌데 말입니다.
이런 젠장… 오랜만에 두통에 불면증이다… 이 시간까지… 이번주 빡신데…
미주 지역 한인들을 위한 사이트IT시대에 역시 한국 사람 대단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