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24
Sep 2009
알림

쌔들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제렘님이라 불러주세요. 오전 12시 43분

13
Aug 2009
생각

여기 와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사람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쌀이나 김치보다 담배가 더 중요하다. 으앜 오전 12시 0분

22
Jun 2009
생각

아침엔 춥더니 오후 네시 넘어가니까 덥다. 아아 지랄맞도다. 오후 7시 4분

14
May 2009
생각

무심코 악기점에 갔다가 텔레캐스터 픽가드 - 여기선 scratch plate - 를 12파운드에 팔길래 하얀색으로 골라왔다. 도키메키한 기분으로 픽가드 간답시고 넥까지 분리시켰는데 아뿔싸, 나사구멍 위치가 미묘하게 달라. 아오. 결국 위치 맞는 나사 두개만 꽂아놨음. 오후 10시 56분

11
May 2009
생각

미투데이 지역설정 존나. 스코틀랜드는 글래스고랑 에든버러 다 해 놓고 웨일즈 카디프같은 촌구석도 지정해놨으면서 잉글랜드는 런던만 해놓나요? 맨체스터 버밍엄 리버풀 브리스톨 무시함? ㅇㅇ 그래서 런던보다 조금 더 가까운 카디프로 설정했다. ㅇㅋ 나 된장임 내가암. 오후 10시 25분

16
Feb 2009
생각

“락큰롤은 너무 어려운 것 같아.” 안토니오 조 까를로스가 말했다. “그래도 우린 락커야!” ///////// ㅇㅇ 괜히 번역투로 한번 써봤음. 근데 이거 진리임. 오전 1시 22분

25
Dec 2008
생각

투썸플레이스에서 케익을 샀다. 그랬더니 주머니에 담배도 없고 돈도 별로 없길래 백원을 빌려서 디스플러스를 샀다. 하기야 팔백원 빌려서 88 안 산 게 다행이지. 메리 크리스마스. 오전 4시 38분

15
Dec 2008
생각

인밴갤 눈팅하다가 브로콜리 멤버가 직접 올린 앵콜요청금지 악보를 구했다. 근데 내가 땄던 코드하고는 또 미묘하게 다르더라. C#m7이라니. 아 씨발ㅋ 기타친 지 6년차인데 여전히 막귀인듯. 오후 12시 56분

4
Dec 2008
생각

일요일날 일능시험이라고 9시까지 불광동 연신중학교 시험장 입실하라고 문자가 왔다. 근데 일능은 포기하고 끝나고 연신내에서 디맥테크니카 할 생각만 하고 있으면 막장인가요? …ㅋ 오후 6시 55분

1
Dec 2008
생각

하루에 처리해야 할 업무량이 정해져 있다. 아니 뭐 꼭 퇴근할때까지 이거 못하면 넌 ㅅㅂ 집에 못간다 이런 건 아닌데 눈치는 좀 보이지. 근데 지금 당면한 문제가 뭔가 하면 2시쯤에 오늘 분량을 거의 다 끝내버렸다는 거다. 세시간이나 남았는데 죽겠네 아주. 오후 2시 54분

생각

출근했음. ㅇㄴ마ㅏ잍ㅋ 오전 10시 6분

30
Nov 2008
생각

'데어 윌 비 블러드' 다 봤다. 과연 찬사를 헛 받은 영화는 아닌 듯.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도 보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은 의무감ㅋ 오후 11시 49분

생각

연습을 하자. 오후 9시 9분

생각

아 뭐 일단 시작ㅇㅇㅇㅇㅇㅇㅇ 오후 7시 49분

알림

쌔들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오후 7시 48분

제렘님은 2008년 11월 30일부터 8명1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