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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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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없던 화장품 알레르기가 하나둘 생긴다ㅠㅠ 40 minute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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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주우러 갈 때 중요한 건 뭐지?” “사랑.” 12 hours ago
자기계발서를 잘 안 읽는 편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사람을 가려서 만나라는 내용이 들어있는 책들을 싫어한다. 13 hours ago
9
Feb 2012
항상 내 마음같지는 않기에 적당히 느슨한 것이 좋다. 느슨하나마 놓지 않으면 기쁘고, 빠져나가더라도 덜 아플 테니.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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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거 먹을 땐 칼로리 걱정은 집어치우기~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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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의욕 떨어지는 목요일… PM 12:41
8
Feb 2012
내가 많이, 아주 많이 좋아했다고. PM 11:06
[내 인생의 의미있는 노래] 고딩 때 푹 빠져있던 N.EX.T의 The Ocean : 불멸에 관하여 겉멋만 잔뜩 들었던(!) 그 시절을 추억하게 해 주는 노래. ㅋㅋ 이 릴은 아까도 받았으니 냠냠~ PM 08:32
이쁘니 블리가 준 [내 인생의 의미있는 노래] 델리스파이스의 항상 엔진을 켜둘게 정말 힘들었던 날에 위로가 되어줬던 노래. 그래서 지금도 아껴(?)듣는 곡이기도 함. 이 릴은 kkoDAEdasti 언니에게~ PM 06:01
건덕후의 강요에 의해 또 하는 [내 인생의 만화] 애증의 작품 세가지. 클램프의 <X>, 시미즈 레이코의 <월광천녀>, 미네쿠라 카즈야의 <와일드 어댑터>. 이 릴은 꿀꺽꿀꺽~ PM 12:09
[내 인생의 만화] 만화계(?) 입문작인 이미라의 <인어공주를 위하여>. 그밖에는 쓰고 싶은 작품이 너무 많아 패스. 이 릴은 라이더훈 오빠와 경아신랑 아빠께~ AM 11:54
7
Feb 2012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간다. PM 09:05
어제 시험 합격 소식을 부모님께 전했는데, 붙었단 얘기에 취업 소식을 기대하셨는지 “뭐 붙었다고?”라고 물으시는 아버지께 “일본어능력시험이요”라고 대답했더니 말 끝나기도 전에 본 체도 안하시더라. AM 09:53
아침에 눈뜨고 20분 넘게 '친구들은' 역주행하다 보니 벌써 8시가 다 되어가네. AM 07:48
あなたがどこにいっても,いつまでも,ずっと,ずっと,ずっとあなたをあいしてる。네가 어디에 있어도, 언제까지라도, 항상, 항상, 항상 너를 사랑해. - <고녀석 맛나겠다> 중 AM 12:01
6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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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의외의 결과!! P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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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푸치노(아침에부치는편지 님 제공. 감사합니다~^^)는 머그에 담아야 이쁘다는 사실~ ㅋ PM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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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닐 때 제일 부러웠던 사람이 개인 은행업무 보러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ㅋ AM 11:32
누구보다 나 스스로가 두 발로 단단히 땅을 딛고 바로 서야 할 때.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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