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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5,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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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집에 오니까 경비실에 맡겨져 있는 택배..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 트릴로지 아오 내일 아침 차 타고 갈라면 일찍 자야 될거 같지만.. 그래도 좀 놀다 자고 싶은 이 마음.. PM 08:09
생각치 못한 서울 나들이.. 간만에 회사 사람들 보고 뭐.. 재작년, 작년 솔루션 데이때는 2년 연속 예비군 향방작계랑 겹쳐서 오후 늦게까지 못 있었는데.. 뭐 별반 다를게 없네.. 안 맞는지 별루 재미가 없었다.. 지루함.. 이쪽에서 오래 일하진 못할거 같아..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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