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1, 2008 다음날
21
Jan 2008
엽기녀 이미지는 벗어날거같다 영화는 감독이 의도하는바가 뭔지는 알겠는데 뭔가 좀 어렵다 PM 11:02
기대했던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는 없다 아쉽 지현양은 노메이크업도 이쁘네 PM 11:00
공짜표 생기면 거의 혼자보게 되는거같다 OTL 정민형님이랑 지현양 봤음 좋겠다 PM 08:34
안습스럽지만 혼자봐야될거같다 혼자 극장서 영화보는건 두개의탑이랑 태극기 이후 세번째 PM 08:31
아 떨려 괜히 설레발친거 아닌가몰라 PM 06:52
시사회면 배우들도 나오겠지? 카메라 챙겨올걸.. 작년에도 밀양 봤을 때랑 두나양 싸인회에서 카메라가 없어 아쉬었는데.. 왠지 오늘도 카메라가 없는게 아쉬울거 같다.. PM 04:03
앗.. 시사회 응모했던거 당첨됬다.. 정민형님이랑 완소 지현양이 나오는 슈퍼맨이였던 사나이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첫영화로 보고자 했는데.. 올해 첫 영화는 슈퍼맨이 될수도.. 이따가 회식 비슷한게 잡혀있는데.. 8시쯤에 갈 수 있으면 영화 보러 가야지 PM 03:33
조그만 더 생각했으면 내가 해결할 수 있었던 건데.. 범인은 가까운데 있었는데 애매한 것들만 건들고 로그찍고.. 난 탐정으로선 빵점인건가.. -.- PM 03:18

Follow RSS 제천대성 is sharing 7,015 stories with 104 people since March 3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