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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어제는 졸려서 컨트롤을 지정도 안하고 겜을 하는 만행을.. -.- CPU끼리 하고 있는걸 내가 컨트롤 한다는 착각을 하다니.. 그나저나 새로 바뀐 투구법 적응이 안된다.. 적응이 안되서 1회에만 홈런 3방 포함해 15점을 내줬다. 데모 잠깐 해봤을땐 정발판.. 고민되네 PM 11:43
괜찮은 한글 닉네임 없을까나.. 제천대성은 좀.. 귀여운 맛이 없다.. 이름 이용해 한동안 썼던 석이는 진부하고.. PM 10:59
일단 나는 내일 양으로 승부.. 새로운거 시도해봤는데.. 효과 있을지 모르겠네.. PM 08:32
어제 집에 갔더니 MLB2K8 데모가 골드계정(일정 기간 돈을 내는)에서 풀려서 받았는데.. 너무너무 졸려서.. 잘 해보지도 못했다는.. 일단 메뉴 구성이랑 이런건 바뀐거 같음.. 오늘 가서 다시 해봐야지.. PM 01:09
이제 141번 못 타고 댕기겠다.. 해가 길어져서 그런가.. 이제 쌍문역서 타도 자리도 없고.. 아침에 차는 많이 막히고.. 오늘 쌍문역서 탔다가 미아삼거리서 내려서 지하철 타고 왔음.. 버스에 앉아서 와야 잠도 제대로 자면서 올 수 있는뎅.. AM 08:48
어느정도 작품성 있고 게다가 흥행력까지 갖춘 영화들은 거진 다 극장서 놓치고 DVD로 첫 만남을 하는거 같다.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괴물 뭐 이래저래 많은데.. 추격자도 비슷한꼴 날듯.. 아웅..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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