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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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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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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시기 적적할게 발가락 다치지 않았음 오늘 야간 산행 갔을터인데.. 솔직히 발가락은 거의 다 낳았지만 내일 있을 친구 결혼식 준비가 빡세질거 같아 참가자 명단에서 열외가 됬다.. 담주면 이제 그만두는 회사의 행사 참여가 좀 그렇긴 했어.. PM 10:16
오늘은 서버도 죽었고 칼퇴해가지 미장원 가서 커트나 해야겠다.. 눈을 너무 찔러대고.. 덥네.. PM 03:10
1년전에 이런 글을 남겨었네.. 정말 그때는 내가 1년후에 이직을 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어.. 역시 인간사 새옹지마.. 그런 의미에서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1년 앞으로 1년후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혹시 알아 청첩장을 돌리고 있을지.. +.+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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