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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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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0.4초의 세계 그러고 보면 150km/h를 던지는 투수들도 대단하지만 그걸 쳐내는 타자들은 정말.. 훈련으로 다저졌다고 해도.. 대단해.. 나도 타격좀 잘하고 싶다.. - 프로 선수들의 능력이 부러운 사회인 야구 초년생 PM 11:47
샤롯데극장 캣츠공연 시작 10분전 PM 02:50
펑크난 예매표 다행히 같이갈 사람 구했다.. 번호를 언제 바꿨지?? 알고 지내는 몇 안되는 여자 동생인데.. 비싼 뮤지컬표 공중분해 되는건 막았지만.. 내가 오늘을 기다렸던 이유는 뮤지컬 보다는 그녀랑 같이 보내는 시간때문이였는데.. AM 11:00
힘들고 지쳐도 오늘을 기대하면서 기다려 왔는데.. 또 못 보는구나.. 그냥 내 욕심인건가.. 나랑은 안 맞는건가.. 그나저나 뮤지컬 표는 어째.. 펑크났다가고 안가기엔 아까운데.. 한두푼하는 것도 아니고 TT 이럴땐 가까이 지내는 지인 여자분이 거의 없다는게 애석하다 AM 01:37
패떳으로 요즘 호감도 상승중인 예진양이 싱글벨 A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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