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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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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2, 2009 다음날
22
Feb 2009
나에게도 그동안 기회란게 왔었을까? 축구 보다 야구를 더 좋아하니까.. 야구에 빚대서.. 딱 치기 좋도록 중앙으로 던져준 공이 있어나 싶다.. 작년 이날은 좀 아쉽긴 해.. PM 08:23
2번타자라 타석엘 6번 들어갔는데 포볼 3개에 내야땅볼 2개 내야플라이 1개 안타가 없네 -.- PM 05:23
2이닝 던지고 3회말 수비서 컨트롤 난조로 강판 3루수비 들어갔음 PM 02:46
던질투수 없어서 오늘 선발투수 등판 몇이닝이나 견딜지 PM 01:32
역시 난 처음은 어색해.. 그렇다고 가까운 사람을 내 여자 만들 자신감도 용기도 없고.. AM 02:42
저녁 8~9시에만 풀린다고 해서 전혀 기대도 안하고 그냥 구매 버튼 클릭했는데 신청이 됬다 나도 이제 스틱으로 스파4를.. 나름 패드로도 이제 바이슨 장군으로 3번중에 1번은 이기는거 같지만.. 스틱으로 하면 울트라콤보와 슈퍼콤보도 가능할거 같음.. AM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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