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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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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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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 주인공들 이야기가 주이네.. 영화에선 주로 안 다뤘던.. PM 11:44
movie
라면 하나 끓어먹구.. 그동안 본다본다 그러다가 졸려서 못봤는데.. 오늘은 꼭 봐야지.. HDMI 달린 모니터로 잠깐 시청했었는데.. 다시 내 모니터로 보면 좀 화면은 암울하겠다 PM 10:52
격투게임은 CPU랑만 상대하면 심심하다는.. 엑박이 다좋은데 사람이랑 붙으려면 라이브 결재를 해야되는게 불만.. PS3가 온라인은 공짜인데 왠지 게임타이틀은 엑박으로 사게됨.. PM 10:32
철권6가 나오면 엑박용으로 사야하나 PS3용으로 사야하나 이제까진 게임 SW는 거진 엑박용으로 사고 PS3는 블루레이 시청용으로 쓰고있긴한데.. 암튼 DOA4, 드래곤볼 버스트리미트, 소울칼리버4, 스트리트파이터4에 철권6까지 가세하면 격투게임만 5개 PM 10:30
살 안찌는 체질이라고 체념만 하고 있지말고.. 새로운 프로젝트 들어가며 야근 밥먹듯이 하겠지만.. 헬스를 해야되지 않을까 함.. 키에 맞게 몸좀 불리고 싶다.. 도 샀는데 써먹어야지.. PM 10:05
신촌에 오락실이 있어 들러는데.. 스트리트파이터4 기계가 있길래 반가운 마음에 켄으로 해봤음.. CPU 상대로 4명째 캐릭이랑 싸우고 있는데 반대편서 사가트로 난입해서 붙었는데 결국 져버렸음.. 첫패하고 두번째에서는 필살기 승룡권도 먹였는데 역시 져버렸다.. 아까비.. PM 06:12
부모님이 사용하시던 랩탑이 이제 윈도우즈 부팅시키기도 버거워해서 동생과 같이 데탑을 맞췄는데.. 배송시킨 모니터에 HDMI 단자가 있어서 엑박이랑 PS3를 테스트 삼아 물러봤는데.. 역시 HDMI는 다르다.. 때깔이 달라… P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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