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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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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Feb 2011
오늘은 퇴근하고 아저씨(블루레이)를 보겠어 PM 06:06
7
Jan 2011
me2video
MAC 용 Angry Bird 게임 인터페이스는 터치패드로.. 아이폰에서만 하다가 15인치 화면에서 하니 시원시원하니 좋다.. 게임 카테고리가 있는 나라 계정에서 받을수 있습니다. 4.99 달라였던거 같음 AM 12:41
19
Sep 2010
근데 누르는게 달랑 4개있는데 옥타브는 논외로 치더라도 도레미파솔라시 7음 연주가 가능한건가? 2^4(2의 4승) =16 해서 7개 음 커버가 가능하다 해도 도와 미 를 동시에 누르는 경우도 있을텐데.. 이런게 없게 편곡된 악보인건가? PM 11:16
27
Aug 2010
주중 내내 비만 내리다가 맑은 하늘을 봐서 그런건지.. 셔틀서 푹 자서 그런건지.. 아님 금요일이니까 주말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건지.. 암튼 오늘은 맘이 한결 가볍다.. AM 09:41
25
Jun 2010
파란 트위터에서 @ceoSteveJobs 아이디 쓰는 유저가 가짜라고 하네? PM 07:11
21
Jun 2010
내가 그동안 (여친)없이 살다 보니까.. 아이폰에도 너무 정을 들였나 보다.. 하긴 하루에도 수십번씩 보고 만지고.. 필름도 입혔다가 스킨도 씌었다가.. 보조 배터리팩도 구입하고.. 매일 새로운 어플 뭐 없다 앱스토어 들락 거리고 최근에는 펌웨어도 수동으로 업뎃하고 AM 07:15
8
May 2010
하늘은 파랗고 날씨는 좋고 거리엔 쇼핑하고 소풍나온 가족들과.. PM 06:11
31
Jan 2010
그러고 보니 10년전 오늘이 군 입대날.. 당시에는 하루하루 버티기에 급급하고 그랬는데.. 벌써 10년이 지났다니.. PM 08:42
14
Jan 2010
[평균연령] 정신 연령 15세, 육체 나이 15세, 대화 나이 14세, 피부 나이 12세, 연애 나이 52세, 밤?? 나이61세, 유머 나이75세, 종합 나이34.9세 AM 11:48
12
Oct 2009
어제부터 허리가 찌뿌둥해서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 한의원 갔다옴.. 정말 오랫만에 침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라는 것도 해봤는데.. 당시에는 좀 낳아졌나 싶더니.. 다시 그대로네.. 한의원에서 처방해준 쑥 파스 붙인채로 자고나면 괜찮아지려나 PM 08:09
30
Sep 2009
7시 되면 칼퇴할라 맘먹고 있었는데.. 어제 작성한거 관련해 내일 오전에 인터뷰 하자고 해서.. 관련 자료 만드는 중.. PM 07:16
15
Aug 2009
일이 밀려있어서 출근을 하긴 할건데.. 아침에 조조로 UP을 혼자 볼까 했더니.. 이미 예매 모두 완료.. 그냥 얼마전에 배송온 라따뚜이 본걸로 만족하고 조용히 회사가서 일에나 집중해야 겠다 AM 01:32
27
Jul 2009
심야/새벽 택시비 제도도 생겼으니 오늘 이용해볼까나 PM 06:27
15
Feb 2009
그래 이게 필요해.. 이거 상요하면 승룡권과 썸머솔트킥이 좀 더 잘 되겠지? AM 01:26
9
Dec 2008
10
Nov 2008
극장서 영화본지 쪼큼 오래된거 같다.. 맘마미아 본게 최근.. 아내가 결혼했다는 시기를 놓친거 같고.. 낼 모레 개볼하는 미인도가 땡기는데.. AM 12:57
27
Aug 2008
PS3.. 사내 벼룩시장이랑 중고시장 네이버 카페에도 매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데.. 가격은 30~40만원선… 요번달까지 모은 코인으로 총알은 장전이 되는데.. PS3 슬림 모델 나온다는 루머도 있고.. 일단 크리스마스때까지는 참을란다.. PM 08:50
4
Oct 2007
"추천 강요 PM 12:47
19
Sep 2007
학짱이 남는 안경 빌려줘서.. 지난 토요일부터 뿌옇게 지냈던 시야가 밝아졌다.. 라섹 수술을 앞두고 있어서 렌즈 못 끼고 있었는데.. 눈이 밝으니까.. 정말 좋다.. 빨랑 수술받아서 좋아진 눈을 갚고파.. PM 11:16
6
Sep 2007
"자룡조운 레벨 52 달성 AM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