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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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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이거 지대로 파는 호떡 맛 난다. 오호 의외.ㅋㅋㅋ 다음엔 앙꼬에 허브가루랑 참깨도 넣어야지. PM 08:09
설명서에는 30분이면 부푼다고 했던 반죽이 아직도 안부풀고 있다. ㅠ.ㅠ PM 05:19
내 블로그 키워드 통계를 보면 (사실 몇개 안되지만) 동거, 쭈쭈빵여자몸매, 마녀, 노간지, 홍합씻기, 발가락에키스, 고구마, 해파리반지….. 머 이따우냐. ㅠ.ㅠ PM 04:21
이래서 오늘 하루 아줌마 잭 스패로우로 변신 PM 04:06
백설 찹쌀호떡 믹스 반죽해 놓고 기다리는 중. PM 03:55
아~ 투표하기 귀차나 걍 지금 후보들이 돌아가며 1년씩 대통령하믄 안될까? PM 03:02
발이 시려워 꽁~ 손이 시려워 꽁~ 겨울 바람 때문에~ 눈이 시려워 꽁~ 가슴 시려워 꽁~ 네 모습 따문에~ 꽁꽁꽁~! PM 01:51
누가 희망을 차고 절망이랑 사귀겠는가? AM 01:35
니가 아침에 눈을 떠 처음 찾는 곳이 언제나 내 미투데이였으면… 그래 알고 있어 아직….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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