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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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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살아야 되는가?

오후 6시 37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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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수염에 찔린 먼지가튼 .

오후 4시 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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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왠지 고양이 수염에 찔린 먼지가튼 날이 될듯하다.

오후 1시 5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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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정말 나의 로망이 모두 담긴. 본능에 충실한 음악 그리고 종아리 그리고 허리 그리고 엉덩이 그리고 소년 그리고 현. 거기다 태양이 일렁이는 마루(?)가 있는 집. 저기서 뼈가 녹고 싶다.

오전 2시 54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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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칼 던지기 보다 훨씬 쉬워.

오전 2시 6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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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예민한뒈. 모니터가 매일 똑같이 색농도를 표현하지 않는 거 같아.

오전 1시 4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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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아나운서. 죄송합니다.

오전 12시 23분 (Seoul)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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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언제 이렇게 토큰이 늘었지?

오전 12시 5분 (Seoul) ~ ( )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