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1, 2008 다음날
1
May 2008
오오오~월! AM 04:36
추억의 뜰 안에서 자랄 수 없는 계절 그래서 시가 될 수 없는 오월의 노래를 나는 왜이리 부르고 싶어하는 걸까? 모든 감촉과 향기를 하나도 숨기지 못하여 한 껏 벌려 놓고 있는 오월의 누드 앞에서 뒤척인 많는 밤들 중에 오월이 스며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AM 03:14
나쁜 것들이 세상을 망치겠지만 좋은 것들이 더 많아서 복원되리라 믿는다. 그 핵심은 행동이다. 나쁜 것들은 스스로 움직이고 좋은 것들은 자발적으로 움직인다. 생각하는 행동이다. AM 02:56

Follow RSS oixmoo is sharing 12,445 stories with 377 people since March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