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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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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글감찾기에 왜 영화는 안되지? PM 11:47
@“나는 소중하니까. 오이무 미투에 댓글을 달라다 참았다.” 라는 말을 들었다. PM 09:59
고새 고쳤네. ㅋㅋ PM 06:08
내가 야동에 빠진건 다 은하철도999 때문이야. PM 05:59
스케쥴 꼬인다. PM 04:36
글쓰는 감을 찾아 주는 줄 알았다가. 거리였다는 걸 알고 살짝 실망했다. PM 04:10
모바일 댓글 받기와 댓글 닫기가 동시에 체크되는구나. 그럼 닫아도 모바일에선 댓글이 써지는 것인가? PM 03:44
music
지금 듣는 중. PM 03:33
오늘 바람은 안착하다. 아니, 착한건가? PM 02:03
힐을 신고 언덕을 오르려 하네. 구건 꼬리나 흔들라고 만들어 진 거라고.ㅠㅠ AM 04:06
모든 마음에는 당기는 힘이 있어. 돌아 서서 밀어 내는 만큼 좋아 한 거지. 등 돌리고 쫒아 다니면서 밀어내지 말고 앞을 보고 다가 가라. AM 03:52
음악만한 위로도 없지 싶다. AM 02:34
대통령도 운이 좋아야 당첨될 수 있다. 하지만 그 운이 국민의 운이 아니라면 낭패.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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