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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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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08
내 지지자 목록 프로필을 보고 있자니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여우도있고 이름모를 새도 있고 꽃도 있고 연애인도 있고 애도 있고 그림도 있고 인형도 있고 하물며 껴안고 뒹구는 것도 있고 혼자 느끼는듯한 것도 있다. PM 11:55
[싸이월드]사진첩 댓글(NEW) <—- 이 문자는 왜 자꾸 오는거냐? 싸이도 안하는데… -_- PM 10:15
이쁜 여자들을 하루죙일 보고 있으면 눈이 높아질 줄 알았는데. 거리에 나가보니 왠걸. 세상 여자들이 죄다 이뻐 보인다. PM 09:56
여자들이랑 샤핑을 하다보면 '야 이거 좋다. 너무 이쁜데' 이래 놓곤 안사고 그냥 간다. PM 09:33
선그라스를 딲는다. PM 04:56
욕심을 비운 자리에 감사를 넣고 싶다. 그러나 비워지지 않는다는 거… PM 04:34
커피 타기 귀차나서 억지로 억지로 타온 커피, 한 모금도 안마시고 다 식었다. PM 02:40
못보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만타. AM 05:04
놀이터에선 놀아라. AM 03:53
1분이라는 시간이 나의 무성의한 띄어쓰기와 무수한 오타들을 핑계없는 무덤으로 만들겠구나. ㅋㅋㅋ AM 01:06
시간은 쌓이기만 하는 것일까? 언젠가 무언가가 리셋을 하지 않을까?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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