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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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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5, 2008 다음날
15
May 2008
왁스칠을 안하고 나왔더니 머리카락이 미친듯이 나부낀다. PM 05:25
언젠가 오늘같이 눈부신 날. 앞서 걷는 네 뒷모습을 따라가고 있었지. 목선을 따라 흘러내린 팔과 몸사이에 살짝 접히던 한 점의 살이 너무나 만지고 싶었다. PM 02:22
오늘 치마 들춘 하늘아래 땅은 눈부시다오. 그대 어디서 웃고 있는가? PM 02:15
사람마다 색깔이 다르고, 섞이면 블랙이 되는 걸까? 아니면 백색? PM 01:52
울쩍해서 쇠주 좀 마시고 있다. AM 03:02
Avant.님이 오늘의 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AM 02:14
꼭 (발x, 콘x, 브라x, 빤x, 부x ) 이런 단어 쓴 다음 날은 방문자 폭주. 살짝 x팔리자나~ >_<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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