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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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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칠을 안하고 나왔더니 머리카락이 미친듯이 나부낀다.

오후 5시 2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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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자고 시프다.

오후 4시 2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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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오늘같이 눈부신 날. 앞서 걷는 네 뒷모습을 따라가고 있었지. 목선을 따라 흘러내린 팔과 몸사이에 살짝 접히던 한 점의 살이 너무나 만지고 싶었다.

오후 2시 22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9)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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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치마 들춘 하늘아래 땅은 눈부시다오. 그대 어디서 웃고 있는가?

오후 2시 15분 (Seoul) 태그목록 ~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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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색깔이 다르고, 섞이면 블랙이 되는 걸까? 아니면 백색?

오후 1시 5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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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쩍해서 쇠주 좀 마시고 있다.

오전 3시 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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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nt.님이 오늘의 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2시 1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5)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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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발x, 콘x, 브라x, 빤x, 부x ) 이런 단어 쓴 다음 날은 방문자 폭주. 살짝 x팔리자나~ >_<

오전 12시 25분 (Seoul) 태그목록 (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