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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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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6, 2008 다음날
26
May 2008
바미되니 온몸이 쑤시는구나. PM 09:23
오늘 진정한 황금빛을 보는구나. PM 05:33
일본 애니 몇편 봤드니 당장 일본어를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일본 애니의 저력은 정말 대단하다. PM 05:23
너는 허벅지를 내줬지만 나는 정신줄을 놓지 않기위해 정력을 낭비했다. AM 03:25
오빠 어디 가셨나요? AM 02:46
오천년의 역사. 자랑할 꺼리가 없다고 하지만 그 시간이 알려준 먹거리를 우리는 먹고 싶은 거다. 생명에게 이 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까? 우리는 이 점을 너무 간과했다. AM 02:38
~
막으려는 것은 더 쉽게 터진다. 좀 소통을 하믄 안되겠니? 소통하려면 일단 듣고 이해를 해야지. ㅠㅠ 이건 상식이자나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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