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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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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8 다음날
28
May 2008
진분홍 티셔츠를 입고 딸기맛 아슈크림을 빨간입술로 아작아작 깨물어 먹으며 걸어가는 숏팬츠의 여자를 보았다. PM 10:17
파폭3 RC1을 쓰고 있는데 스포츠투데이 홈페이지가 공격사이트라고 열리지가 않는다. PM 06:21
오늘은 정신도 육체도 눅눅하다. 세상도… PM 05:34
movi님, 버스터K님, 그하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4:38
헉~ 그러나 마니 실망스런 모습이다. PM 03:01
아, 정말 열뿍딱지나서 착한 어린이 되기 힘든 밤이네. AM 03:33
세상은 점점 거미줄처럼 촘촘이 엮이고 있는데 사람들은 점점 더 서로 외면하고 사는구나. A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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