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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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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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샀다 ㅋ PM 06:57
히야~ 여섯시가 다 됐는데 아직도 환해! PM 05:36
적벽대전 소교가 대체 어쨌길래 오늘 내 블로그 리퍼러를 떡칠하고 있나 적벽대전2 볼까? 하고 생각하면서 리퍼러를 내려보고 있는데 눈에 띄는 리퍼러하나…. 젖벽대전 소교 PM 04:27
아침에 밀고 나온 수염이 벌써 까슬하면 어쩌란 말이냐. PM 04:13
난 비번 치는 곳에 까믄 동글뱅이가 크면 자꾸 비번을 까묵는다. 이상한 딜레마 PM 04:09
샴실 출장준비로 정신없다. 여권분실하지 않았음 나도 딸려갈뻔 했다. 뭔가 분실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한 건 처음. ㅋㅋㅋ PM 02:50
나의 2월달 달력 그림 AM 11:26
빨래를 돌려서 입을 바지가 없길래 오래전 츄리닝 바지를 꺼내 입었더니 이거 뭐 무릎팍이 팍~! 나온게 완전 후질근 하길래 기지를 발휘하여 돌려입고 나갔다 왔다. AM 10:02
엊그젠 간만에 지하철 물품 보관소에 가방 좀 보관하려는데 바뀌어 갖구 완전 촌놈되서 버벅대는데 결재수단중에 티머니가 있길래 카드를 댔드니 뭐가 잘못됐는지 자꾸 안 되는거라, 결국 못맞기고 돌아서서 십미터쯤 가다가 아, 이거 신용카드지 -_-; AM 09:41
간만에 일찍 일어나니 메신저에 속속 뜨는 접속 메시지와 메일 알림창을 보는구놔. 문득, 난 이런 시대에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AM 09:33
당신을 생각하며 커피를 한 잔 합니다. AM 09:04
여기 왜 이렇게 느려. AM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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