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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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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9
과연 일까? PM 10:14
우이~ 여름휴가야 빨리와라! PM 10:02
허공에 주먹질을 하고 살고 있고나. PM 09:24
me2photo
이 아저씨들 진짜. ㅋㅋㅋ PM 06:21
예전에 팔던 마사지용 강판칼(?) 그거 다시 안 파나요? 오이랑 감자가 그걸 애타게 찾고 있어요. 매우 얇게 썰려서 맛사지용으로 최고던데요. PM 05:47
이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은 예매가 꽉찼구놔. PM 05:35
미안합니다. 자주 만나지 못해서 제 마음이야 단연코 그렇지 않은데 게으름과 꼬이는 시간들 그리고 남이 모르는 슬픔 덩어리들이 저를 붙잡고 놔주질 않아서 자주 만나지 못합니다. 이제 그러지 않기로 지는 초여름해를 보면서 풀어진 음악소리처럼 중얼거려 봅니다. PM 05:26
매미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PM 05:17
몰 했다구 눈이 뻑뻑한 것이냐. PM 03:41
13시간을 자고 나니 좀 샹콤하군.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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