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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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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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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오늘 가튼 날은 음악에 몸을 담그고 그저 가는 시간을 쓸어 주는 거지. PM 10:58
아, 빗소리 좋아. 막걸리 좀 마셔줘야지. PM 05:34
점심에 보리밥을 먹었는데. 덩말 방구 나오네. PM 01:30
플리커에 사진을 나는 거의 미투포토로만 올리다가 간만에 내 낮짝 지우러 드갔드니 조회수 높은 건 정해져 있더라. AM 02:29
용서란 마음을 열어야 가능하다고 끄덕이지만 믿음을 열어 놔야 한다면 왜 굳게 닫아 버릴까? 믿는 마음말고 무얼 열어 놓으려는 것일까? A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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