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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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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걍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PM 09:45
육회 먹으려면 빨리 인원 정해서 예약해야겠다. 유리 PM 08:50
간첩 침투까지 PM 06:32
육회 모임. 이번주 금요일 일곱시(?). “참가자”: 댓글 요망 PM 06:18
나 요새 모 회사 카피라이터하고 있음. ㅋ PM 05:46
냉동실에 넣어 놨던 캔맥주 빨대 꽂아 마시고 있음. PM 05:33
헐퀴~ 여기 가자 PM 04:20
답이 없다. PM 04:17
엄마 언제 도착해? 나 궁디 젖었단말야. PM 02:59
몽마른데 콜라 없어? PM 01:45
맘에 드는 사람들로 포진되어 있는 훈훈한 내 미투지지자 10위권 그러나 20위권에 있는 사람들이 아까워서 좀 치고 올라와줬으면 좋겠는데 그럼 10위권에서 누굴 내모나? 고민이다. 딜레마일세 P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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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이쁘다. 허리를 두르면 갖구운 빵느낌이 나겠구나. PM 12:35
빵집에서 김이 폴폴 나는 빵을 받아 왔다. PM 12:10
me2photo
좀 보고 싶네. AM 01:57
사람은 편안하게 웃을 때 완성되는듯. AM 01:49
뭐 좀 꼼지락 거리면 1시야. ㅠㅠ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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