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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Nov
2010
저
정도가
떡실신이면 내 프사는 떡시체네.
AM 03:55
zzz
야동이
기가막혀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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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2009
아, 졸려라. 날이 칙칙해서 아직 아침같아 ㅋ
PM 03:02
ZZZ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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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09
낮잠 좀 자야지. 급졸리네. =_-
PM 06:26
Zzz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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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
2008
아 졸려 자야지. =_0
AM 03:11
Zzz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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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g
2008
굿 나잇. 아니지 굿
나인
아니고 굿 낭자.
AM 05:23
ZZz
접촉하지
마
찌릿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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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
Aug
2008
자자 자자. 이 계절의 여행이 물 위에 떠가는 것이라면 그렇게 떠나자. 눈물보다 더럽지만 덜 짠 땀위로…
AM 03:38
Zzz
개구리도
매미도
지치고
공허한
하늘이
온다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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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Aug
2008
안잔다고 혼나서 일났다. ㅠㅠ 욜심히 자고 있었구만. (혼자 이야기를 하고 있더란다.) @“뭐랬눈대?” @“벗어 벗어 벗어”
AM 04:53
벌써겠지
ㅠㅠ
벌떡서인가
?
암턴
또
자자
zzz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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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
Jul
2008
보여주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을 수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건배~ 아니 잘자요.
AM 02:34
zzz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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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08
퍼자고 시프다.
PM 04:27
졸려
zzz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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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
2008
이렇게 지쳐서 잠드는 시간이 내게 얼마나 남아 있을까? 이불이 천사 볼따구 같을거야. ^^
AM 04:56
모두
유치한
꿈
꾸세요
zzz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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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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