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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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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0
홀로 느끼는 외로움보다 집단속에서 느끼믄 외로움이 더 고통스러운 법이다. AM 01:27
임신부 식성론, 단어는 좀 우습지만 미투 백개정도 하고 싶은 말이네요. 좋은 글 링크 감사합니다. AM 01:25
21
Aug 2010
가끔씩 들어와서 끄적여보는 미투. 미친들은 꾸준하다. AM 02:03
18
Jul 2010
6월 데드라인보다 늦게 나왔는데 반쪽 짜리만도 못하네. 블베에선 그냥 me2post로 메일 쓰는게 더 편하다. PM 09:13
me2berry 글 보기는 안되나? 글쓰기 폰트가 넘 작네 PM 09:10
21
Jun 2010
29
Apr 2010
은행 전산 was 관리자가 개발기에 올려진 프로젝트 몇개를 날려버렸다..ㅋㅋㅋ 어처구니 없는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 ㅋㅋ PM 03:42
애플이 팜을 샀어야 했는데.. AM 10:33
28
Ap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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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앱 개발하다 보니깐 흔해 빠진 아이폰 따윈 그냥 책 상위에 놔두고 다니더라는. PM 11:24
구루의 재즈매타즈를 들으면서를 추억하는 중 PM 11:20
끄적끄적….한달동안 일만 열씨미 해떠니 멍한 것이 바보가 된 거 같다. 좀 놀아야겠다. PM 11:16
같이 일하는 형에게 트위터 안하냐고 물었더만 미투데이 한다고. 아뒤가 뭐냐고 했더니만 배변의 욕구를 충당하는 개인적인 공간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그러라고 했다. P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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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앱스토어 프리 앱 1위. 한 달만에 시장에 나왔는데 모 커뮤니티의 댓글에 '이것은 한국 개발자의 피와 땀' 이란다. 어익후야… PM 11:06
12
Mar 2010
Company Flow - End to End Burners 10년이 훌쩍 지났는데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가 않다. PM 11:26
Photo. Life was much <b>EASIER</b> when APPLE and BLACKBERRY were just FRUITS. PM 10:57
11
Mar 2010
R&B singer D'Angelo pleads not guilty to soliciting police officer | Music | guardian.co.uk 하라는 컴백은 안하고 이딴 짓이나. 올해 새 앨범은 물 건너 같구만. PM 07:39
10
Mar 2010
오랫만에 미투하다 보니 사진 올리기 *기능*이 원래 있던 기능인 줄 알았다.. PM 11:10
이 앨범들이랑 같이 구입한 힙합 클래식 2장. 컴퍼니플로우, 블랙컬리셔스. 힙합키드였던 나에겐 회환의 앨범…한을 풀었다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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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러필 이미지의 원래 브라질리언 뮤지션 다니엘 타우브킨의 앨범 커버입니다. 음원을 못 찾아서 아마존에 구입했는데 일주일여만에 바다 건너 제 손에 도착했네요. 이젠 프러필 이미지 사용해도 되겠군요..ㅋ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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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에서 오륙도 가는 길, 선착장 바로 전에 멋진 해안 절경이 앞에 두고 선 고층 아파트. 어울리지 않는 그림들.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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