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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Nov
2011
“입소문 대박!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4회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4421
PM 02:37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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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ET2011
] 유쾌한 컨퍼런스 me2con에 참여하였습니다.
PM 01:51
MEET2011
me2con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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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Sep
2010
오랜만에 다시 찾은 미투. ^^ 잘해보자. 게을러지지 말고 시작을 보며 다짐하고 끝을 보며 희망을 갖자. 할 수 있다.
AM 01:15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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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Sep
2010
SNS, ‘어떻게’ 하는 거야?
PM 01:51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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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pr
2010
모든것은 그곳에…
AM 12:51
닉네임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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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010
이 시간에 혼자 사무실을 지키고 있다. 별일도 아닌데, 문득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았을때 드는 느낌..
AM 01:19
이거
왠지
씁쓸
~
하구만
~
ㅎㅎㅎ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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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0
그래… 과거는 과거이다. 나의 잘못이 있었고, 내가 벗어나지 못한 부분도 있다. 분명한 것은 나의 밑천으로 삼되 얽매이지 않는다.
PM 06:02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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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
2010
마음을 보여주는 기계가 있으면 그건 독일까? 약일까? 적어도 지금 이 순간 나에겐 약이 되겠지.
PM 04:59
언론들은
무고하게
,
또는
무책임하게
사람
죽이는
짓을
그만
하라
!
언론인의
양심을
저버리지
마라
!
그
세치혀를
항상
조심하라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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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an
2010
계속 눈이 펑펑 오고 있었습니다. 생전 처음 서울에서 20cm가까운 눈을 보았습니다.
PM 05:43
흰
눈이
펑펑펑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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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ec
2009
차분히 차분히 진중하게 계속 가다보면 기다리던게 나오겠지
PM 09:55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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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Nov
2009
ㅎㅎㅎ 아직도 대학교 점퍼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네.. 지금 내 앞에 “연세대” 점퍼 한명이 지나가고 있다. 순간 웃음이 피식… “재 뭐냐…”
PM 04:45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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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친목단체입니까??? 반성 반성…
PM 03:45
잘하세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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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Nov
2009
저는 눈물의 힘을 믿습니다. 슬픔,나약,두려움,기쁨,환희,희망.. 그 어떤 상황이라도 눈물은 위대합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참회할 수 있는 용기, 스스로를 토닥여주는 용기.. 그런 것들을 주니까요.. ^_^
AM 11:29
그러니까
보여주세요
.
당신의
진정한
눈물을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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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Nov
2009
하늘이 있는 만큼 땅도 있고, 슬픔이 있는 만큼 기쁨도 있네
AM 10:12
개리와
기리
,
아주
단순하게
.. ^
_
^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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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Oct
2009
나뭇잎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가을이 가려나보다..
PM 02:13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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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Oct
2009
날씨는 점점 추워지는데 저는 점점 말랑해져갑니다. 말랑말랑 ruda.. ^_^
PM 09:32
말랑말랑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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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Oct
2009
그게 두려웠던거 같아..
PM 11:07
나는
그들에게
아무
의미도
없이
잊혀지는
존재로
남았을
까봐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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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Oct
2009
날씨가 꽤 쌀쌀해졌다. 이제 가을이다. 청소부아저씨가 모아놓은 낙옆을 밟으며 바스락거리는 날이 멀지 않았다. 바스락, 바스락..
PM 10:00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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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고 생각하십쇼. 그래야 버틸 수 있습니다. 그래야 나아갈 수 있습니다.
AM 12:30
그러기엔
내가
좀
허술한
거
같아
. @
____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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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
2009
인당이 간질간질..
AM 02:22
이럴수가
드디어
제
3의
눈이
열리는
건가
!!!!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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