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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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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탐욕에 눈이 멀어 우리는, 합법적인 선거를 통해 우리 안의 괴물을 불러 내 버렸다. 어린 나이에 충격받은 아이들이 불쌍하다. 왜 이런 나쁜 역사가 반복될까? P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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