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8
Jun 2011
me2photo
어쩐지 무료한 오후. 오존주의보 내렸던데…. 나가면 덥겠지. 아이스커피나 한잔 먹어야겠다. PM 01:26
파머스마켓에서 산 토마토 정말 맛이 없다. 말그대로 아무 맛이 없네. 빨갛게 잘 익은게 엄청 맛있어 보였건만. 실망. AM 10:11
17
Jun 2011
me2photo
아이스바. PM 01:28
11
Jun 2011
me2photo
비오는 소리에 베란다에 내놓은 상추 화분 걱정하는 밤. AM 02:06
10
Jun 2011
오랜만의 지나친 수다로 몹시 피로. 당분간 조용히 에너지 충전해야할듯. PM 11:10
소호에서 사람구경중. 별의별 옷차림이 다 있다. 저렇게 입을수도 있구나 싶은게 수두룩.속옷인지 겉옷인지 구분 불가. PM 01:59
7
Jun 2011
me2photo
시내 나갔다왔는데 너무너무 덥더라. 햇빛이 얼마나 뜨거웠는지 발등이 타서 신발 자국이 났다. PM 09:07
me2photo
오늘 아침 티. AM 09:27
6
Jun 2011
저녁으로 먹을 근대된장국, 우엉조림, 로메인샐러드 준비해두고 좀 늦게 낮잠이 든 딸래미가 일어나기를 남편이 퇴근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중. PM 06:53
5
Jun 2011
me2video
어제 점심먹으면서 바라본 풍경. AM 08:14
3
Jun 2011
me2photo
바람 부는 날. 덜덜 떨면서 수영하고 왔더니 너무 피곤하다. PM 01:54
31
May 2011
간만의 긴 주말. 좀 열심히 놀았더니 빨래가 산더미. AM 10:24
26
May 2011
난 윤계상이 좋은데.. 너무 조금 나와. -.- PM 10:57
me2photo
요즘 카페인에 너무 예민해져서 좀 불편하다. 당분간 커피 마시지 말아야할까봐. 한잔만으로도 잠을 못자겠다. 갑자기 왜 이러나 모르겠네. PM 03:33
25
May 2011
me2photo
오늘 밤. PM 09:14
me2photo
오늘 저녁은 외식. PM 08:35
me2photo
어제저녁. PM 07:10
어째 살수록 무서운 게 더 많아진다. 세상 무서운 줄 몰랐던건지 겁쟁이인건지… AM 11:09
오랫만에 안자고 놀고 있다. 좀 더 놀고 싶은데 배가 고프다. 눈도 아프고.. 해서 이만 자야겠다. AM 02:22
24
May 2011
me2photo
이게 무슨 꽃이지. 오월엔 장미 피는거 였나. PM 06:43

Follow RSS oleeve is sharing 487 stories with 16 people since March 29,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