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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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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나는 끔찍이 가난했어요. 네 식구가 방 한 칸에 살았으니까요. 그래서 가난함이 뭔지, 어린 애들이 악의없이 차별하는 게 뭔지 너무도 잘 압니다. 그게 싫은 거예요. 모든걸 떠나서 '가난하니까 돈 안내고 밥 먹는 애' 가 되는 애들이 생기는 게. 11/08/24 09:56am
me2photo
어제 퇴근해 집에 들어가기 전 하늘을 보니 구름이 보기에 좋더라고라 11/07/21 10:53am
마음 한구석이 빈것같다고 마음이 약해지면 안된다 11/06/17 17:40pm
어제 저녁 간만에 세차게 내리는 비에 맥주를 싸들고 공원으로 달려… 차안에서 비구경하며 80년대 노래 틀어놓고 목청껏 부르다 왔고나. 11/04/30 20:47pm
노회찬 욕하는 빙신들은 머야.. 10/06/03 11:26am
어떻게 세상을 이해한대로 그렇게 자신있게 살 수 있지? 늘 다른 가설과 그 검증으로 바뀌어 온 세상인데, 변절은 내가 사는 동안 필연 아닌가? 10/05/24 09:27am
오후엔 날 아무도 안 건드렸으면…. 10/05/15 12:44pm
날짜가 지나가는 감각이 없어… 며칠전에 일어난 일인지 깜빡깜빡하네 10/04/21 14:20pm
이추운바다속에서, 그들은 정말 최선을다해버티고있다…제발빨리그들을 구조해주세요…주님..기도합니다..그들에게 더버틸힘을 주시고, 우리정부가속히그들을발견하고무사히구조할 수 있도록..도와주세요.. 10/03/28 15:53pm
시간 너무 빨리간다. 10/03/20 09:33am
book
원래 좀 좋은 곰인형을 사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츠바를 보니 딸이 고를 수 있을 때 손잡고 가서 사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도 돈이 많으면 steiff 1908년도 형 5만엔 짜리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사고 싶다. 10/03/17 04:54am
그냥, 따뜻한 코코아 한잔을 들고, 개일것 같지 않은 하늘이 보이는 잔디운동장 한 쪽 벤치, 파란 우산 아래서 멍 때리고 싶다. 10/03/03 17:50pm
아이돌 그룹에게도 좋은 노랫말을 허하라!!! 제발! 10/02/01 00:50am
잘키운 아들 하나 열 딸 안 부럽다. 09/10/01 23:14pm
오늘 딸이 넘어져서 입술에 피났다. 많이 울었다. 09/09/27 23:28pm
30분후에 사과 농장에 사과 따러 갈거심 09/09/25 11:35am
'완연'이라는 말은 봄과 가을에만 쓴다 09/09/22 13:00pm
미투데이는 아직 iPod touch 용 app이 없나보네. 09/08/06 00:5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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