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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8
Feb 2011
아~ 할일이,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아~~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날라갈것 같다 PM 02:14
24
Feb 2011
오늘 아침 출근길로 열혈강호 53권을 끝냈다.. 휴.. 앞으로 출퇴근길은 무엇과 함께할꼬… PM 02:03
14
Feb 2011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치 어른을 위한 감정코치도 필요하다… PM 06:23
20
Jan 2011
더 성장할 수 없다면, 여기서 그만두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PM 03:35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한걸음씩 전진하자. 정체나 후퇴만 없어도 괜찮아. 하나하나 천천히 숨고르며 가자 AM 10:33
29
Dec 2010
오늘 간만에 보람찬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남은 올해의 이틀을 휴가로 쓸 수 있게도 되었고~~ 유훗~~ ^_____^ PM 06:03
27
Dec 2010
4일만에 만나는 아이폰.. 회사 책상위에서 혼자 쓸쓸한 크리스마스를 보낸 내 아이폰..괜츈하네.. PM 03:47
21
Dec 2010
연말이라 그런가 다들 약속으로 분주한 저녁 퇴근 준비를 한다… 회식을 제외한 여유있는 저녁 약속은 최근 나에게 있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되버렸고.. 오늘은 이런 내 생활이 다소 따분하게 느껴진다 PM 06:15
17
Dec 2010
“당신의 분야가 무엇이든 당신은 열정적이어야 하며,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즐거움을 창조해야 합니다.” AM 10:04
15
Dec 2010
단지 숲이 그리웠다는 말레이곰의 탈출기.. 기자의 글이지만 그래도 참 눈물이 핑 돌정도로 짠하다.. 산 아래 저 넓은 곳을 다 차지하고도 숲속까지 차지하려 드는 인간의 욕심은 어디까지인가. PM 03:23
10
Dec 2010
어머나.. 이건 나의 서현이네… 자주 놀러오라니깐… PM 06:27
9
Dec 2010
엇; 내가 젤 좋아하는 하루키 소설의 영화화??? 무조건 꼭 봐야한다!!! AM 10:50
회사에 와서 자리에만 앉으면 눈이 침침해지고 편두통 시작된다;; AM 10:48
29
Nov 2010
잠이 고프다.. 머리 띵~ PM 03:47
25
Nov 2010
서로에게 의지, 힘이되는 팀, 팀웤.. 참 새롭게 느껴진다. 그동안 나에게는 팀웍이란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PM 04:42
19
Nov 2010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다더니;; 제길스.. PM 02:50
17
Nov 2010
이곳저곳 쌓여있던 빚을 거의 다 갚았는데.. 왜 이리 허전하지.. AM 11:34
10
Nov 2010
지금 7호선 지하철 이곳저곳에서 싸움판… PM 08:27
더 구차해지기전에 얼른 마무리하자~~ PM 04:38
9
Nov 2010
회사를 다니면 재미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서 참 좋다! 이것도 회사 다니는 맛 중 하나! PM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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