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인생의 갈림길에 서서
철학성향테스트 결과 - 예의바른 조력가, 감성적인 문필가… 흠흠;;; 뭐.. 나름 맘에 드네. 18시간전
휴직합니다. 남들 볼땐 쉬는 기간이지만 저에겐 인생의 갈림길이 될수있는 중요한 시기가 될것입니다. 오전 10시 9분
일단 (총 네 단계 중) 가장 부담되던 두번째 단계 통과;;; 오후 3시 0분
말을 해야 하는데… 오후 2시 25분
새벽 두시부터 세 시간 동안 토하고 난리도 아님 ㅠㅠ 어제 몰 잘못 먹은걸까?? 오전 8시 15분
故 임수혁, 10년 투병 끝 영원히 잠들다… 빈소가 동서신의학병원이군요. 코앞인데 가보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편히 쉬길 바랍니다. 오후 5시 8분
임수혁 선수, 그의 명복을 빕니다. 오후 4시 41분
카라, 2월중순 컴백 초읽기… 안그래도 요즘 우울한데 빨랑 나와서 이 언니를 기쁘게 해주렴 ㅠ.ㅠ 오전 11시 32분
저 요즘 다니는 병원이 청담역에 있는데 청담역 8번 출구 앞이라고 해서 '오 좋아' 이랬는데 알고보니 지하철 내리는 곳에서 청담역 8번 출구까지 한 블럭 가량 되더군요 -_- 오전 11시 17분
상담실에서 상담받고 왔다. 음… 뭐랄까. 안개가 조금은 걷힌 느낌이다. 오전 11시 0분
요즘 세상에 삼성 때려 치면 미친놈 인가요? >> 나와 비슷한 생각, 비슷한 상황. 정말 공감갔다..ㅠㅠ 꼭 원하는 바를 이루시기를 빈다. 오전 10시 59분
요즘 너무 바쁘다. 회사 일도 많고 준비하는 것도 많고 알아보는 것도 많고… 오전 11시 21분
어제 운동치료 첨 해본 소감 - 시원하고 하고난 뒤 통증 없고 다 좋은데 그날 밤 완전 뻗고 담날 아침(즉 지금)까지도 헤롱헤롱됨 @.@ 오전 11시 6분
일단 결심은 섰지만,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자 사내 상담실 예약했다. 예전에도 좋은 답변을 들은 적 있기에, 이번에도 분명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오후 1시 38분
훗날 후회하더라도 이젠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 싶다. 더 이상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오후 5시 42분
결심이 섰다. 주변 정리를 어찌 하느냐가 문제일 뿐… 오후 5시 39분
스물아홉. 인생의 갈림길에 서서. 오전 10시 17분
고민이 너무 많아! 오후 11시 19분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건, 이미 초등학교 때 깨달았지만, 주변에는 그걸 깨닫지 못한 사람이 너무 많다. 오후 8시 46분
낼 검진결과는 어떻게 나오려나… 두근두근! 오후 7시 17분
누군가 나에게 물었었다. '1700 못갈거 같지 않아?' 난 답했다. '1700 찍긴 찍을걸. 다만 찍고 바로 쭉쭉 내려가겠지…' …근데 진짜 그렇게 될 줄이야 -_- 오후 2시 23분
Starfish님은 2009년 8월 7일부터 29명과 54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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