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인생의 갈림길에 서서
…그래서 지금 성과가 어떠냐면. 다이어트 보름 되는 날 제 블로그에 공개하도록 하지요 ㅋㅋ 오후 10시 8분
아참. 체성분검사하고 느낀건데 역시 우리집 체중계는 0.5~1kg 덜 나온다는 걸 다시금 체감했음. 집에서 잰 것보다 0.5kg 더 나와 -_-;;; 오후 10시 7분
금방이라도 비올듯한 습한 날씨. 현재 강남역 7번 출구 근처 스타벅스에 있슴다 오후 4시 51분
검사결과.. 난 근육만 조금 늘리면 되고 아주 경과가 좋다고 함. 바뜨.. 같이 갔던 남친이 생각보다 많이 비만이라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_- 오후 2시 30분
오늘은 다이어트 중간점검의 날! 체성분 검사 받으러 갑니다. ㄷㄷㄷ 오전 8시 31분
Starfish님은 2009년 8월 7일부터 29명과 54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