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인생의 갈림길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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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와 함께 먹는 저녁식사는 정말 예술이네요乃 오후 6시 44분
김장했어요~~ 허리랑 팔뚝이 쫌 아프네요ㅎㅎ 오후 4시 18분
평소에는 선호하지 않는 두명 앉는 자리. 그치만 오늘처럼 추운날엔 이 자리가 좋아^^ 오후 1시 27분
첨 보내보는 식미투! 아웃백 겨울메뉴예용 오후 12시 23분
오늘 오전엔 밖에서 놀고 오후에는 김장합니다 ㅎㅎㅎ 오전 8시 25분
회사 출근했던 이유는… 너무 찜찜하게 걸리는 게 있어서… 메일 쓰고 나니 한결 후련하다. 이제 본래 목적지로 가야지… 오전 8시 25분
제 실수로 마무리 못한게있어 출근중임다..빨리 끝내야지.. 오전 7시 5분
Starfish님은 2009년 8월 7일부터 32명과 59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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