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아홉. 인생의 갈림길에 서서
이게 사실이라면 파업한다고 구시렁대지도 못하겠다… (원래 구시렁대지 않았긴 하지만) 오후 1시 10분
미국 출장 갔다온 선배가 저에게 선물로 준 고디바 초코렛! 감사합니다^^ 오전 10시 54분
회사에서 아침부터 사람 짜증나게 하네… 오전 10시 23분
고민하다 자서 긍가 벌써 인났다 ㅠㅠ 오전 4시 18분
Starfish님은 2009년 8월 7일부터 29명과 54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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