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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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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Oct 2008
한달만의 방문입니다. PM 06:00
17
Sep 2008
벌써 9월의 반이 넘게 지났군… 정신없이 세월은 흘러만 갑니다. AM 11:08
2
Sep 2008
미투에 결석하는 날이 많아지다. 그렇다고 아무 글이나 남길 수는 없겠죠? PM 08:20
29
Aug 2008
날씨는 너무 좋고, 머리는 복잡하고… 머리를 쥐어짜다~!@#$%^&*()_+ AM 09:07
27
Aug 2008
26
Aug 2008
아무리 입으로 먹고사는 직업이지만 이렇게 유치한 발언까지 할 줄이야… AM 10:52
25
Aug 2008
휴~ 오랫만이다. AM 11:33
16
Aug 2008
박태환을 1,500m 결승에서 볼 수 조차 없다니… 그래도 메달 2개 딴 것만으로도 기특^^ AM 11:23
8
Aug 2008
더위의 지존 말복… 헉… 덥다 PM 05:31
7
Aug 2008
오늘은 입추인데, 와이리 덥노. AM 10:47
지나치게 바쁜 나날들… 술을 안먹으면 밤 시간이 풍요로워질텐데… AM 10:46
금주 처음으로 방문하다.헤즈론님과 친구가 되다. AM 10:44
2
Aug 2008
새벽에 일어나 재밌는 뉴스보았어여. AM 05:55
31
Jul 2008
쩝.. 이거나 보자구요.. AM 12:11
30
Jul 2008
요즘 대한민국 외교는 어째 이 모양입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AM 09:07
자꾸만 공백이 생기는 미투생활… 이 것으로해볼까… AM 09:05
25
Jul 2008
24
Jul 2008
The movie wasn’t interesting because I read the spoilers before seeing it. AM 12:19
아~ 돌아왔습니다.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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