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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Oct 2011
25
May 2010
잠시만 멈춤이에요. PM 05:01
18
May 2010
“5.18은 역사에 많은 의미를 남기고 … 무엇보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을 확인 … 군부와 언론에 의해 폭도로 매도되어 무참히 짓밟혔던 그 날의 광주는 … 놀라운 용기와 절제력으로 …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대화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 ”_노무현 AM 12:43
“인권침해에 저항한 인권정신, 맨손으로 잔혹한 총칼에 맞섰던 비폭력 정신, 공권력의 공백속에서도 질서의식을 가지고 치안을 지켰던 시민정신, 항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평화정신”_김대중 AM 12:28
16
May 2010
그렇게 미워도, 그렇게 싫어도, 너 하나만을 기다리는 내 모습을 한 번만 기억해 주라, 날 다시 사랑해 주라, 꼭 다시 돌아와 주라~ 한 번 더 생각해 주라, 내 생각 한 번 해주라, 이렇게 아파하는 내 곁으로 너 다시 돌아와 주라, 혹시 다른 사랑한다 해도. AM 12:11
4
May 2010
무언가를 진행하더라도, 기본적인 절차를 무시하면 안 되는 것인데, 이 동영상을 보면, 그냥 한숨만 나오네. 이렇게 하고, 통과시킨 것이었어? PM 04:42
이런 거는 꼭 타이밍이 안 맞더라, 난 이젠 SKT로 넘어왔는데… 쳇!!!!! AM 12:15
30
Apr 2010
없어져 버린건가? 간편초대였던 것은… 친구초대메일 발송하는데, 핸드폰 인증하신분만 된다기에, '어, 예전에 자동친구초대있었는데.'하고 찾아봤는데 보이지 않는다. PM 04:05
25
Apr 2010
통신사를 이동하고,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하면서, M고객센터에서 놀다가. 바로가기 홈을 눌렀다가. 요금대박~ 본 것도 없는데. 359원이…. ㅠ_ㅠ 필요한 사용을 하다가 그런 돈이면 하나도 안 아까울 텐데.. 이건, 그냥 날려먹은 것이니….. PM 07:49
17
Apr 2010
[미투백만] 이벤트의 결과물이 오늘 도착했다. 집에 없었던 관계로, 냉장고님께서 대신수령하여 주셔서 돌아오는 길에 회수하여 커피와 우유를 마셔주고 있다. 상당히 덩치가 크네, PM 08:14
9
Apr 2010
있지도 않는 기기의 운영체제 발표를 보고있었다.(근데, 왜 그런거를 본담 ㅠ_ㅠ) 그리고 '오호~ 이거 다음버전나오면 더 이상 버티기 힘들지도 모르겠는데'라는 생각을… AM 05:46
1
Apr 2010
누구냐? 너희는? AM 01:22
16
Mar 2010
[미투백만] 와우~ 백만~ 대단해요~~~ AM 12:02
13
Feb 2010
2010년 첫 글이에요. 조금만 있으면 새해가… 밝아요.. AM 12:06
29
Nov 2009
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는 하는구나, 이 노래의 리메이크가 나온 것을 보니… 그래도 난, 원곡이 더 나은 듯… As one의 목소리도 좋고, 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준님의 목소리도 좋지만… PM 06:48
11
Nov 2009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 수능 대박나세요~ PM 09:09
30
Sep 2009
9월내내, 글을 올리지 않았었네요. 그래서 남겨보아요. AM 05:23
31
Aug 2009
오늘이 가기전에, 8월이 가기전에, 그래, 기록을 남기고 있어 PM 09:50
28
Aug 2009
저녁에 나가서 회를 먹고 들어오는 길에… 택시에서 흘러나오던 “사랑하면 할수록”이 가슴에 새겨져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고 있다. PM 11:36
18
Aug 2009
아싸~ District 9 시사회 당첨~ P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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