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보다 위대한 해결사는 없다.
책의 인상이 깊었는지 읽은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꿈에서 폐허가 된 거리를 헤매네요. 오전 10시 55분
선문답 영화도 있다는데 보고싶더군요. 오후 12시 36분
쉬지않고 읽다보니 방금 마지막 페이지를 다 읽었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이 느껴지내요. 정말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오후 11시 54분
그래도 능력자라도 되면 좋겠네요. ㅋㅋ 오전 11시 14분
'살기 위해 일하기'와 '일하기 위해 살기'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오전 10시 59분
시작은 평범했지만 끝날때의 반전은 대단하네요. 오후 6시 2분
나이가 들어갈 수록 고민되는 문제네요. ^^; 오후 2시 0분
축하드립니다. ^^ 오후 1시 57분
뉴스에서 봤는데 황당하더군요. 오후 1시 57분
철면무사 (鐵面無私) : 얼굴에 철면을 깔고 사사로움을 없애야 한다. - 포청천(包靑天) 오후 2시 16분
좋은 정보네요. ^^ 오후 1시 30분
전 2년 계약에 매여 있어서 못지르고 있습니다. ^^; 오후 1시 28분
배만 볼록 ‘ET족’, 잃어버린 복근을 찾아서 오후 1시 27분
명작이라는 데에 한표 !! 오후 11시 39분
댄 브라운의 신작인 '로스트 심벌'을 다 봤습니다. 2권 중반까지는 정말 흥미진진했는데 결말이 조금 아쉽네요. 소재를 달랐지만 흐름은 비슷하네요. 오후 11시 39분
북서울꿈의숲에서 본 풍경 오후 2시 33분
출근길에 눈이 와서 걱정했는데 바로 녹을 것 같네요. 오늘 하루 잘 보내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 오전 8시 55분
하우스의 휴 로리의 수상 소감인데 정말 센스 만점입니다. ^^ 오전 9시 17분
배틀스타 갈락티카…….명품 미드라 불러도 손색이 없네요. 오후 11시 49분
살기위해 일하느냐, 일하기 위해 사는냐……이것이 문제로다. 오후 4시 19분
케이건님은 2008년 12월 24일부터 12명과 39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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