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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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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Jun 2010
11
Jun 2010
올라운드 플레이어 치맥으로 달린뒤, 시원한 팥빙수로 식히고, 선풍기 바람 살랑살랑 맞음서 자면 좋겠다. PM 04:32
10
Jun 2010
introutro님이 설명해 주시려나…요?ㅎㅎ PM 10:26
9
Jun 2010
이 더위에 어디 불났나 봐. 홍대방향으로 질주하는 여러대의 소방차와 구급차들… PM 06:28
7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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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너머 문희의 부끄러운 칼라 -/////-; P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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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닦아놨더니, 사람들이 자꾸 1 인 시위를 하네… 훔 AM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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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 코믹한 쿠바씨^^ AM 09:23
6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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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나가지 말래두 자꾸 나가네 -_-+ PM 05:44
4
Jun 2010
온라인에서 나를 비춰주는 모든 것들은 결코 정확한 거울이 아님을. 왜곡된 거울만 바라보며 살아가면 곤란합니다. ^-^* AM 11:17
3
Jun 2010
밤새 이회창었는데 눈뜨니 노무현이었던 그날이 생각난다. 애꿎은 노회찬이나 괴롭히지말고 정신 똑바로 차려서 다양한 정치 혁명을 일궈주길 바란…대봤자려나;;; AM 08:51
2
Ju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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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투표하고 올 동안 얌전히 기다려야 한다~ ^^ PM 04:22
1
Jun 2010
샤로니, 지금 피디수첩 보믄 자네 삼박사일 잠 못 이룰듯;;; P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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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찔찔이 샨띠 앉아서 잔다;;; PM 11:29
31
May 2010
월말이야 ㅠ_ㅠ AM 10:35
30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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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영화제의 모든 좌석엔 이런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 PM 06:10
28
May 2010
이번 감기는 유독 재채기가 계속 나네요. 사무실 공기가 더러워서 그런가;;; PM 05:30
미투복귀 기념으로 감기도 왔나부다. PM 04:16
분명 미투를 뜨려고 했는데… 반려견 쿠바가 바퀴벌레약을 먹는 소동때문에 Feminist님이 소개하셨던 DrOriChoi님을 급하게 찾느라 일시정지를 풀었다능… -_-ㆀ 이제부터 미투넴도 바꾸고 살짝 술과 떨어진 생활을… (응?) …………………………… 암튼 저 왔다구요; AM 09:20
한잔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홍이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9:14
26
Apr 2010
익숙해진 것을 버린다는 건 정말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 미투를 버릴때가 된거 같다. 트위터 계정 있으신 분들 팔로우 해주세요. 제 트윗 계정은 @redsoul405 입니다. 굽신굽신~ ^-^*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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