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계신 도시가 서울이라면, 그 도시가 호화로운 오페라하우스보다 골목마다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 곳이길 바란다면, 우리의 살아온 이야기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하루 아침에 폐허더미가 되는 걸 원치 않는다면 내일 투표전에 잠시 살펴보시고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10/06/01 22:37pm
섣부른 의혹은 갖지 않으려고 했는데, 자꾸 이상한 거만 보여주면서 강요한다. 어렸을때 교과서에 실린 이승복 이야기의 실체를 알았을때는 그저 피식 하고 말았는데. 게다가 주말 가족 모임때 어른들하고 선거 얘기하면서 빨갱이 효과가 얼마나 굉장한지 다시 한번 느꼈단 말이지
10/04/21 16:4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