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http://me2day.net/ 암호 로그인 유지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실은 제임스가 제게 하는 말(영어) 중 20%는 알아듣지 못했는데 알아듣는 척 고개를 끄덕였었습니다. T_T
오늘은 밤 10시쯤 제임스네 가서 그간 촬영했던 동영상을 주욱 빠르게 훑어봤습니다. 되게 어색하네요, 하하. 저 거슬리는 말투도 그렇고 시선 처리도 어색하고. >_< 이걸 정말 써야 하나 고민을 좀 했습니다. 하하~
ONE UNIT 1기 대문 사진을 결정 했습니다. 1기 간판은 앞으로 이걸로 나갑니다. ^^ 카우보이 비밥에 나오는 스파이크 스피겔을 연상케 하는 저 뒷모습은 제임스입니다.
그간중계를보시고댓글달아주신모든분들께고맙다는인사드립니다 - 1기총괄자 한날 올림
제임스가내렸습니다이것으로원유닛1기문자중계를마치겠습니다
양재동도착제임스내려주러대치동에갑니다
마지막요금소를지났습니다
마지막휴게소인죽전휴게소를지금막지났습니다
화성근처길많이막힙니다
안성부근에오자슬슬차가느네요
졸려서72퍼센트짜리초콜릿먹는데너무달아서입맛에안맞아요
공주부근에있는이안휴게소잠시들렀다가다시달립니다
제임스는518책보고전운전하며문자중계하고 덜덜
이제서울로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