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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Jun 2009
여긴 아무래도 버려질것 같음. 아는 사람이 너무 적음. PM 04:29
RIP, Michael Jackson. PM 03:59
21
Jun 2009
트위터, me2day, facebook 어느것을 할까요. 알아맞춰봅시다. 딩동댕! AM 02:46
이제 슬슬 비가 많이 내리는 기간이 되었구나. 7월초에는 비가 오지 않기를. AM 02:44
24
Apr 2009
갑드레곤의 역전 투런 홈런~!!!! 그리고 오승환의 마무리!!! 김상수의 마무리!!! PM 09:37
지는 중에 오는 비. 홈런 두방으로 역전이라니. . . . 비야 오지 마라 오지 마라. PM 09:03
15
Apr 2009
비온다. 꽃들이 다 지겠군 PM 01:24
일단 여기에도 써보는데, facebook도 가입해 버렸다. 둘 중에 나중에 잘 되는 곳을 남겨야지. PM 01:05
me2TV
스토리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조짐이 살살. . . 이것도 막장으로 갈 것인가. AM 03:56
미친은 어떻게 형성되는 걸까?? 현실에서 별로 친구가 없던 사람도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까? AM 03:54
미투데이에 처음 쓰는 글. . . . 도대체 이시간에 멀 하고 있는 건지. . . 긴 글 쓰기 능력이 되지 않아서 이렇게 짧게 쓰기로 했음. AM 03:22
oniguni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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