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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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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아 엄청 단거 마시고 싶다 AM 12:16
8
Feb 2012
배불렁 PM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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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젤 따뜻한곳인가 PM 07:41
싸그리 잡아서 깜빵에 쳐넣고 싶다 PM 04:37
미투데이에 빡치는 글을 안쓰니 스트레스가 안풀리는거 같다. PM 04:32
7
Feb 2012
아 앙대 이러지마 PM 02:21
6
Feb 2012
역시 좁은 방에서 자는게 아늑하고 좋다 AM 12:10
5
Feb 2012
맥북을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하니 매직트랙패드가 간절해지는군 PM 10:27
PC가 너무 시끄럽다. 다음주 미션은 무소음 쿨러설치. P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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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아서 산책중 PM 04:25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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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양션과 정리완료 P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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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종보스다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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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방에 짐이 엄청많이 나온다 AM 09:23
3
Feb 2012
아 정말 이사준비 처음부터 안풀리는구만 PM 03:20
2
Feb 2012
이렇게 하면 될껄 10달러짜리 사놓고 두달을 못썼네 PM 10:56
내일 눈오나. 안되는데 PM 08:58
미투앱 모아보는 보다가 하단에 더보기 누르기 실패하면 “나는” 이나 “친구들은” 터치하게 되는데 이럼 정말 승질남 PM 06:12
1
Feb 2012
정자동에 돼지갈비 먹을 맛난곳 있나요?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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