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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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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9 다음날
31
Dec 2009
윗집가서 시끄럽다고 이야기 하니, 아주머니는 완전 미안한 표정으로 미안미안을 이야기 하시고, 그 뒤로 거실에 누워있는 남편이 보인다. 아주머니 바로 옆에는 시끄러움의 장본인이 오줌이 마렵다며 다리와 다리 사이를 손으로 잡고 엄마를 끌어당기고 있었다. PM 10:13
오늘은 출근 안했다. 히히히 PM 05:29
어둠속의 대화가 다시 전시(?)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2년만에 다시 가볼 수 있게 되었다. P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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