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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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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an 2009
스키장으로 떠나기 세 시간 전 AM 05:00
탕수육 먹자길래 배부르다고 했더니 자기가 산단다. 고마워 친구 AM 12:25
14
Jan 2009
2월에 들어갈 줄 알았더니 여유가 한 달 더 생겼네. 뭐하지 이제 PM 03:08
10
Jan 2009
전 다시 태어나는 건가봅니다. 게다가 얼굴도 옆모습만 나와서 이쁜 아이인지도 불확실합니다. AM 10:58
9
Jan 2009
Friday Night-♬ PM 10:17
이번에 이사할 집은 절대로 외풍이 들어오지 않는 아늑한 분위기의 스윗홈으로 구하고 말겠어. PM 09:41
고마워 . 덕분에 미투 5급에 해당하는 링크거는 법 을 다시 익혔어. PM 09:31
링크 거는 법을 까먹었네요 헉 PM 09:23
케네디 대통령 암살에 대해 다룬 영화 JFK를 봤습니다. 감독판이라 그런지 3시간이나 되었는데, 훌륭한 구성과 연출 덕분에 끝까지 긴장과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었습니다. “진실을 추구하는 모든 젊은이들에게 이 영화를 바친다” 마지막 한 구절이 가슴 깊이 와 닿네요. AM 03:48
3
Jan 2009
귤 한 봉지 사서 단 숨에 까먹어야지. 머릿속엔 귤 깨무는 내 입만 보일 뿐이고 PM 10:36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그들'에게 최고의 파트너가 되고 싶다. PM 06:55
2
Dec 2008
부드럽게 활짝 펴는 것과 같이 마음을 열어야 할 때도 있고, 주먹을 쥐는 것과 같이 단호하고 단단하게 마음을 동여매야 할 때도 있다. 마음, 부드럽게 열고 단단하게 닫아라. AM 02:00
27
Nov 2008
“여자들이 사은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우선, 알뜰증후군에 연유한 자부심 때문이며, 또한 멀티플레이어적인 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사은품을 통해 자부심과 감성적 만족을 얻는다.” PM 12:48
'이 기회를 어떻게 살릴 것인가?' PM 12:39
30
Oct 2008
미소와 열정. 조금씩 되찾아 가고 있고, 점점 키워가고 있다. 내가 원하는 모습에 얼마나 더 가까워 질 수 있을까? 여전히 빈틈이 많아서, 말그대로 무한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한 번 해보는 거지.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고쳐나가 보자. AM 02:11
살다보니 “말을 참 잘 하시네요” 라는 얘길 다 들어보네. 기분이 좋다. AM 02:00
30
Sep 2008
아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세 시 전에 자려고 했는데!@()#*(%*(@#%*!@)#$() AM 02:52
26
Sep 2008
배가 아픈데, 동시에 고프다. 아픈 걸 해결하는 건 어렵고, 고픈 걸 참기도 어렵다. 음.. 혹시 먹으면 둘 다 해결되는 거 아닐까? AM 02:15
25
Sep 2008
162일만에 왔더니, 바뀐 게 많네. AM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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