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7
Jan 2009
탕수육 먹자길래 배부르다고 했더니 자기가 산단다. 고마워 친구 AM 12:25
30
Oct 2008
미소와 열정. 조금씩 되찾아 가고 있고, 점점 키워가고 있다. 내가 원하는 모습에 얼마나 더 가까워 질 수 있을까? 여전히 빈틈이 많아서, 말그대로 무한한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한 번 해보는 거지. 서두르지 말고 하나씩 고쳐나가 보자. AM 02:11
26
Sep 2008
배가 아픈데, 동시에 고프다. 아픈 걸 해결하는 건 어렵고, 고픈 걸 참기도 어렵다. 음.. 혹시 먹으면 둘 다 해결되는 거 아닐까? AM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