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부터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마땅한 단말기가 없어 전자북 시장이 본격화되지 못했죠. 그런데, 구글과 아마존의 이북 준비소식과 소니 PRS-500 전자북인기, 전자북 누트의 출시로 인해 이제 전자북 시장이 본격화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세계의 인터넷 비즈니스를 이끌던 야후가 성공 이후의 무사안일주의에 젖어 끝없는 추락을 해오고 있던 와중에 조직개편으로 기사회생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노력에 대한 자료를 참고하면 유용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거예요.
만일 대학생이 제게 노트북을 추천하라면 저는 후지쯔 T2010을 추천할 겁니다. 타블렛이 정말 학생들에게는 수업 중 필기를 할 때 유용하거든요. 게다가 T2010은 LCD 액정이 훌륭합니다. 휴대성도 높구요~
NHN이 KT와 IDC 제휴추진하면서 망 중립 문제와 선도 사업자들의 지나친 담합에 대한 말이 많군요. 사실 사업자 입장에서는 IDC를 자체 구축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득과 인터넷 산업 전반에 줄 수 있는 공익적인 가치가 큰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리 그게 쉽나요~ 흑